등심이 끝나고 엉덩이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등심보다 결이 조금 굵어지는 대신 소고기다운 향이 깊어지는데, 스테이크만큼은 오히려 이쪽을 고집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 그것입니다.
부위 특성
부드러움76
마블링70
감칠맛84
가격78
함께 보는 부위
스테이크92
구이80
로스트비프55
권장 조리법
54°C미디엄 레어
등심보다 지방을 덜 품고 있어, 한 단계 먼저 불에서 내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고르는 법
표면이 어둡거나 결이 풀어진 것보다, 선홍색에 결이 곱고 촘촘하게 잡힌 것을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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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부위
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