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놓고 보기
채끝갈비살
부드러움
76
58
마블링
70
80
감칠맛
84
88
가격
78
64
채끝
채끝등심 · 설로인 · 럼프
등심이 끝나고 엉덩이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결이 조금 굵어지는 대신 소고기 향이 깊어져, 스테이크만큼은 이쪽을 고집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후추 소스 스테이크나 꼬치구이에도 잘 맞고, 라벨이 럼프와 섞여 있으니 칼질 위치를 확인하세요.
54°C미디엄 레어
표면이 어둡거나 결이 풀어진 것보다, 선홍색에 결이 곱고 촘촘하게 잡힌 것을 고르세요.
갈비살
늑간살 · 우대갈비 · 쇼트립
갈비뼈 사이에 붙은 근육으로, 지방과 살코기가 얇게 층을 이룹니다. 숯불에 올리면 떨어진 기름이 연기로 돌아와 향이 가장 셉니다. 갈비살·숏립·일부 안창·치마 계열도 이 띠에서 나옵니다. 아웃사이드 스커트와 혼동하지 말고 근육 이름을 확인하세요.
센 불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게
두꺼운 지방 한 줄이 아니라, 단면에서 지방과 살코기가 뚜렷한 층으로 쌓인 것을 고르세요.
어느 쪽을 사야 할까요
- 더 어울리는 조리법채끝 : 갈비살
- 스테이크채끝92 : —
- 구이채끝80 : —
- 로스트비프채끝55 : —
- 숯불구이갈비살— : 95
- 갈비찜갈비살— : 50
다른 부위 비교
전체 부위
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