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섹션으로 건너뛰기
소고기 · 부위 · 비교하기

꽃등심 vs 갈비살

정육 코너에서 늘 나란히 놓고 고민하게 되는 두 부위입니다 — 무엇이 이 둘을 실제로 가르는지 정리했습니다.

나란히 놓고 보기

꽃등심갈비살
부드러움 88 58
마블링 94 80
감칠맛 82 88
가격 90 64
꽃등심
JoeSmack · Public domain

꽃등심

립아이 · 윗등심 · 앙트레코트

여섯 번째부터 여덟 번째 갈비 위에 얹힌 근육입니다. 움직임이 적어 결이 곱고 근내지방이 그물처럼 퍼져, 어떤 소에서든 가장 화려한 마블링이 나옵니다. 두툼한 스테이크·갈비구이·프라임 립 모두 여기가 출발점이며, 눈살 주변 사시가 등쪽 지방까지 이어지는지 보세요.

54–57°C미디엄 레어

가운데 등심 눈뿐 아니라 새우살(스피날리스) 바깥 지방까지 고운 마블링이 이어진 것이 상품입니다.

살펴보기 →

갈비살
Tim1965 · CC BY-SA 4.0

갈비살

늑간살 · 우대갈비 · 쇼트립

갈비뼈 사이에 붙은 근육으로, 지방과 살코기가 얇게 층을 이룹니다. 숯불에 올리면 떨어진 기름이 연기로 돌아와 향이 가장 셉니다. 갈비살·숏립·일부 안창·치마 계열도 이 띠에서 나옵니다. 아웃사이드 스커트와 혼동하지 말고 근육 이름을 확인하세요.

센 불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게

두꺼운 지방 한 줄이 아니라, 단면에서 지방과 살코기가 뚜렷한 층으로 쌓인 것을 고르세요.

살펴보기 →

어느 쪽을 사야 할까요

  • 더 어울리는 조리법꽃등심 : 갈비살
  • 구이꽃등심95 : —
  • 스테이크꽃등심88 : —
  • 샤브샤브꽃등심40 : —
  • 숯불구이갈비살— : 95
  • 갈비찜갈비살— : 50

다른 부위 비교

전체 부위

← 부위도로 돌아가기

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