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놓고 보기
등살중뱃살
지방
30
75
감칠맛
88
90
희소성
50
80
가격
60
88
등살
아카미 · 붉은살 · 참치 살코기
지방이 적은 붉은 살로, 참치 본연의 감칠맛과 은은한 산미가 가장 또렷하게 드러나는 부위입니다. 초밥의 기본이자, 간장에 재우는 즈케의 정석 후보이기도 합니다.
생식그대로, 또는 즈케
단면에 무지갯빛 광택이 돌지 않는, 맑은 루비색을 고르세요.
중뱃살
주토로 · 상 도로 · 도로
등살의 감칠맛과 뱃살의 지방이 만나는 접점입니다. 대뱃살이 화려함이라면 중뱃살은 균형이고, 그래서 코스의 마지막이 아니라 중심을 잡는 자리에 놓입니다.
생식사시미
흰 지방 선이 위에 얹혀 있는 것이 아니라 분홍 살 안으로 은은하게 비쳐 보이는 것을 고르세요.
어느 쪽을 사야 할까요
- 더 어울리는 조리법등살 : 중뱃살
- 초밥·회거의 비슷합니다95 : 95
- 간장 즈케등살80 : —
- 타다키중뱃살— : 50
다른 부위 비교
전체 부위
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