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놓고 보기
곱창대창
부드러움
58
50
지방
74
90
감칠맛
88
86
가격
58
62
곱창
소장 · 곱 · コプチャン
소장입니다. 안쪽에 차 있는 유백색 지방을 '곱'이라 부르고, 이 부위 이름도 거기서 나왔습니다. 굽는 동안 곱이 녹아 나오면서 특유의 고소함이 생기므로, 곱을 다 훑어낸 곱창은 이름값을 하지 못합니다. 대창보다 가늘고 덜 기름집니다.
중불·오래속까지 충분히
곱이 꽉 차 통통한 것. 홀쭉하고 투명하면 곱이 빠진 것입니다.
대창
대장 · シマチョウ
대장입니다. 곱창과 달리 안쪽에 곱이 아니라 두꺼운 지방층이 통째로 붙어 있고, 손질할 때 그 지방을 안으로 뒤집어 넣기 때문에 굽는 동안 기름이 계속 배어 나옵니다. 이 도감에서 100g당 지방이 가장 많은 부위이며, 그래서 몇 점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중약불·아주 오래기름을 빼면서
지방이 고르게 뒤집혀 들어간 것. 한쪽만 뭉쳐 있으면 굽는 동안 타는 부분이 생깁니다.
어느 쪽을 사야 할까요
- 더 어울리는 조리법곱창 : 대창
- 구이거의 비슷합니다95 : 92
- 전골곱창86 : 74
- 볶음곱창80 : 68
다른 부위 비교
전체 부위
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