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놓고 보기
염통막창
부드러움
44
46
지방
34
58
감칠맛
78
80
가격
40
44
염통
심장 · ハツ · heart
쉬지 않고 뛰는 근육이라 결이 곱고 단단하며, 내장 중에서는 드물게 잡내가 거의 없습니다. 지방이 적어 담백하고 씹는 맛이 분명해 내장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대체로 잘 먹습니다. 사실상 아주 치밀한 살코기에 가깝습니다.
센 불·짧게미디엄까지
속의 핏덩이와 흰 힘줄을 손질한 것을 고르고, 표면이 미끈거리지 않아야 합니다.
막창
홍창 · 네번째 위 · ギアラ
소의 네 번째 위이자 유일하게 위산을 내는 진짜 위입니다. 돼지막창과는 완전히 다른 부위로, 그쪽은 대장 끝입니다. 두툼한 벽 안쪽에 지방이 층으로 붙어 있어 구우면 겉은 쫄깃하고 안에서 기름이 터집니다. 한 마리에 500g 남짓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중불·오래속까지 충분히
벽이 두껍고 안쪽 지방이 하얗게 붙은 것. 손질할 때 기름을 너무 많이 떼면 맛이 사라집니다.
어느 쪽을 사야 할까요
- 더 어울리는 조리법염통 : 막창
- 구이거의 비슷합니다90 : 94
- 꼬치염통82 : —
- 볶음거의 비슷합니다66 : 62
- 전골막창— : 70
다른 부위 비교
전체 부위
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