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놓고 보기
간천엽
부드러움
40
30
지방
26
18
감칠맛
72
66
가격
34
28
간
레바 · レバー · liver
철분과 비타민A가 식품 전체를 통틀어 최상위권으로 농축된 장기입니다. 그만큼 특유의 향이 강해 신선도가 곧 맛을 결정하고, 신선한 것은 참기름과 소금만으로 생으로 먹기도 합니다. 다만 비타민A가 과할 수 있어 자주 많이 먹을 부위는 아닙니다.
70°C속까지 익혀서
선홍색에 윤기가 돌고 탄력이 있는 것. 검붉거나 물이 고인 것은 피하세요.
천엽
세번째 위 · 처녑 · センマイ
책장을 겹쳐놓은 듯한 얇은 주름이 수백 겹 쌓인 세 번째 위입니다. 그 구조 때문에 씹으면 잘게 갈라지는 독특한 식감이 나고, 지방이 거의 없어 열량이 이 도감에서 가장 낮습니다. 참기름장에 찍어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흔한 방식입니다.
생·짧은 데침익히면 질겨짐
검은 막이 벗겨져 있고 주름이 선명한 것. 굵은 소금으로 여러 번 주물러 씻어야 잡내가 빠집니다.
어느 쪽을 사야 할까요
- 더 어울리는 조리법간 : 천엽
- 구이간78 : —
- 볶음거의 비슷합니다74 : 68
- 회천엽60 : 85
- 전천엽— : 62
다른 부위 비교
전체 부위
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