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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 특수부위 · 비교하기

염통 vs

정육 코너에서 늘 나란히 놓고 고민하게 되는 두 부위입니다 — 무엇이 이 둘을 실제로 가르는지 정리했습니다.

나란히 놓고 보기

염통
부드러움 44 40
지방 34 26
감칠맛 78 72
가격 40 34
염통
David Monniaux · CC BY-SA 3.0

염통

심장 · ハツ · heart

쉬지 않고 뛰는 근육이라 결이 곱고 단단하며, 내장 중에서는 드물게 잡내가 거의 없습니다. 지방이 적어 담백하고 씹는 맛이 분명해 내장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대체로 잘 먹습니다. 사실상 아주 치밀한 살코기에 가깝습니다.

센 불·짧게미디엄까지

속의 핏덩이와 흰 힘줄을 손질한 것을 고르고, 표면이 미끈거리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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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FotoosVanRobin from Netherlands · CC BY-SA 2.0

레바 · レバー · liver

철분과 비타민A가 식품 전체를 통틀어 최상위권으로 농축된 장기입니다. 그만큼 특유의 향이 강해 신선도가 곧 맛을 결정하고, 신선한 것은 참기름과 소금만으로 생으로 먹기도 합니다. 다만 비타민A가 과할 수 있어 자주 많이 먹을 부위는 아닙니다.

70°C속까지 익혀서

선홍색에 윤기가 돌고 탄력이 있는 것. 검붉거나 물이 고인 것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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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을 사야 할까요

  • 더 어울리는 조리법염통 : 간
  • 구이염통90 : 78
  • 꼬치염통82 : —
  • 볶음66 : 74
  • —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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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