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놓고 보기
염통간
부드러움
44
40
지방
34
26
감칠맛
78
72
가격
40
34
염통
심장 · ハツ · heart
쉬지 않고 뛰는 근육이라 결이 곱고 단단하며, 내장 중에서는 드물게 잡내가 거의 없습니다. 지방이 적어 담백하고 씹는 맛이 분명해 내장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대체로 잘 먹습니다. 사실상 아주 치밀한 살코기에 가깝습니다.
센 불·짧게미디엄까지
속의 핏덩이와 흰 힘줄을 손질한 것을 고르고, 표면이 미끈거리지 않아야 합니다.
간
레바 · レバー · liver
철분과 비타민A가 식품 전체를 통틀어 최상위권으로 농축된 장기입니다. 그만큼 특유의 향이 강해 신선도가 곧 맛을 결정하고, 신선한 것은 참기름과 소금만으로 생으로 먹기도 합니다. 다만 비타민A가 과할 수 있어 자주 많이 먹을 부위는 아닙니다.
70°C속까지 익혀서
선홍색에 윤기가 돌고 탄력이 있는 것. 검붉거나 물이 고인 것은 피하세요.
어느 쪽을 사야 할까요
- 더 어울리는 조리법염통 : 간
- 구이염통90 : 78
- 꼬치염통82 : —
- 볶음간66 : 74
- 회간— : 60
다른 부위 비교
전체 부위
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