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놓고 보기
양곱창
부드러움
36
58
지방
22
74
감칠맛
70
88
가격
30
58
양
양깃머리 · 첫번째 위 · ミノ
소의 네 개 위 중 첫 번째로, 안쪽에 수건 같은 돌기가 빽빽합니다. 그중 가장 두꺼운 부분만 따로 떼어낸 것이 양깃머리로, 한 마리에서 얼마 나오지 않아 값이 다릅니다. 지방이 거의 없고 오독오독한 식감이 전부인 부위입니다.
센 불·짧게겉만
돌기가 살아 있고 두꺼운 것이 양깃머리입니다. 얇고 흐물한 것은 일반 양입니다.
곱창
소장 · 곱 · コプチャン
소장입니다. 안쪽에 차 있는 유백색 지방을 '곱'이라 부르고, 이 부위 이름도 거기서 나왔습니다. 굽는 동안 곱이 녹아 나오면서 특유의 고소함이 생기므로, 곱을 다 훑어낸 곱창은 이름값을 하지 못합니다. 대창보다 가늘고 덜 기름집니다.
중불·오래속까지 충분히
곱이 꽉 차 통통한 것. 홀쭉하고 투명하면 곱이 빠진 것입니다.
어느 쪽을 사야 할까요
- 더 어울리는 조리법양 : 곱창
- 구이거의 비슷합니다88 : 95
- 곰탕양76 : —
- 볶음곱창60 : 80
- 전골곱창— : 86
다른 부위 비교
전체 부위
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