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놓고 보기
천엽막창
부드러움
30
46
지방
18
58
감칠맛
66
80
가격
28
44
천엽
세번째 위 · 처녑 · センマイ
책장을 겹쳐놓은 듯한 얇은 주름이 수백 겹 쌓인 세 번째 위입니다. 그 구조 때문에 씹으면 잘게 갈라지는 독특한 식감이 나고, 지방이 거의 없어 열량이 이 도감에서 가장 낮습니다. 참기름장에 찍어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흔한 방식입니다.
생·짧은 데침익히면 질겨짐
검은 막이 벗겨져 있고 주름이 선명한 것. 굵은 소금으로 여러 번 주물러 씻어야 잡내가 빠집니다.
막창
홍창 · 네번째 위 · ギアラ
소의 네 번째 위이자 유일하게 위산을 내는 진짜 위입니다. 돼지막창과는 완전히 다른 부위로, 그쪽은 대장 끝입니다. 두툼한 벽 안쪽에 지방이 층으로 붙어 있어 구우면 겉은 쫄깃하고 안에서 기름이 터집니다. 한 마리에 500g 남짓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중불·오래속까지 충분히
벽이 두껍고 안쪽 지방이 하얗게 붙은 것. 손질할 때 기름을 너무 많이 떼면 맛이 사라집니다.
어느 쪽을 사야 할까요
- 더 어울리는 조리법천엽 : 막창
- 회천엽85 : —
- 볶음거의 비슷합니다68 : 62
- 전천엽62 : —
- 구이막창— : 94
- 전골막창— : 70
다른 부위 비교
전체 부위
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