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놓고 보기
넓적다리북채
부드러움
76
66
지방
62
58
감칠맛
88
84
가격
40
32
넓적다리
닭다리살 · 정육 · 다크미트
몸을 하루 종일 지탱하는 근육이라, 미오글로빈과 지방이 가득한 지근 섬유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가슴살보다 향이 훨씬 진하고, 실수를 허용하는 폭도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넓습니다. 안전 온도를 한참 넘겨도 촉촉함이 남기 때문에, 닭볶음탕도 닭갈비도 커리도 조용히 이쪽을 택해 왔습니다.
74–80°C너그러운 부위
뼈와 껍질을 발라낸 정육이 편하지만, 뼈째 껍질째 익힌 쪽이 더 촉촉하고 kg당 값도 쌉니다.
북채
닭다리 · 닭북채 · 드럼스틱
닭이 딛고 서는 다리 아래쪽으로, 힘줄이 촘촘하게 지나갑니다. 이 힘줄은 짧은 열로는 끝내 풀리지 않아, 북채는 오래 조리거나 주변을 통째로 녹여 낼 만큼 센 열을 요구합니다. 뼈가 안쪽으로 열을 실어 나르기 때문에 덩치에 비해서는 오히려 빨리 익습니다.
78°C안전선보다 높게
껍질이 다리를 빈틈없이 덮은, 도톰한 북채를 고르세요. 드러난 살부터 먼저 마르고 질겨집니다.
어느 쪽을 사야 할까요
- 더 어울리는 조리법넓적다리 : 북채
- 닭볶음탕넓적다리92 : —
- 닭갈비넓적다리90 : —
- 튀김넓적다리84 : —
- 후라이드북채— : 90
- 찜닭북채— : 86
- 오븐구이북채— : 80
다른 부위 비교
전체 부위
온도는 덩어리 근육 부위 기준의 권장값입니다. 다진 고기와 가금류는 속까지 71°C / 160°F로 익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