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채 닭 부분육 · 닭다리 · 닭북채 · 드럼스틱 닭이 딛고 서는 다리 아래쪽으로, 힘줄이 촘촘하게 지나갑니다. 이 힘줄은 짧은 열로는 끝내 풀리지 않아, 북채는 오래 조리거나 주변을 통째로 녹여 낼 만큼 센 열을 요구합니다. 뼈가 안쪽으로 열을 실어 나르기 때문에 덩치에 비해서는 오히려 빨리 익습니다. 살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