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정살 돼지 대분할 부위 · 천겹살 · 돼지 볼살 · 관찰레 볼에서 턱밑으로 이어지는, 씹는 동작에 쉬지 않고 쓰이는 근육입니다. 그래서 지방이 한 층으로 쌓이지 않고 살 사이사이에 실처럼 얽혀 들어가,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이 만들어집니다. 이탈리아에서는 이 자리를 소금에 절여 카르보나라의 관찰레로 쓰는데, 돼지 한 마리에서 나오는 양은 200g 남짓뿐입니다. 살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