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던지기·프레스 — 어깨·팔꿈치·손목·목.
한 곳의 통증이 다른 링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깨는 인체의 어느 관절보다 넓은 가동범위를 얻는 대신 안정성을 희생하며, 중심을 잡기 위해 뼈보다는 회전근개 근육에 크게 의존한다.
검사·평가 운동 회복·복귀
팔꿈치는 경첩 운동과 회전 운동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구조로 아래팔을 굽히고 돌릴 수 있게 하지만, 이러한 이중 역할은 소수의 건에 반복적인 스트레스를 집중시킨다.
손목과 손은 다른 어떤 신체 부위보다도 좁은 공간에 더 많은 작은 관절, 건, 신경을 담고 있어 정교한 운동 조절을 가능하게 하는 대신 과사용 손상이 잦다.
머리를 지탱하는 7개의 경추와 연부 조직 — 자세 부하, 디스크·후관절 통증, 단계적 가동성 훈련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