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등 — 팔꿈치·어깨·손목·무릎.
그립 부하와 서브량이 바깥 팔꿈치를 자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팔꿈치는 경첩 운동과 회전 운동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구조로 아래팔을 굽히고 돌릴 수 있게 하지만, 이러한 이중 역할은 소수의 건에 반복적인 스트레스를 집중시킨다.
검사·평가 운동 회복·복귀
어깨는 인체의 어느 관절보다 넓은 가동범위를 얻는 대신 안정성을 희생하며, 중심을 잡기 위해 뼈보다는 회전근개 근육에 크게 의존한다.
손목과 손은 다른 어떤 신체 부위보다도 좁은 공간에 더 많은 작은 관절, 건, 신경을 담고 있어 정교한 운동 조절을 가능하게 하는 대신 과사용 손상이 잦다.
무릎은 신체에서 가장 큰 관절이자 가장 자주 손상되는 관절 중 하나로, 안정성을 뼈의 형태보다는 인대와 주변 근육에 의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