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에는 구단이 없다. 선수는 자기 이름으로 던지고 상금은 개인에게 지급되며, 프로 서킷에서 소속이라고 부를 만한 것은 장비 브랜드와의 후원 계약 정도다. 그래서 이 종목에서 팀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은 국가다. 세계다트연맹(WDF)에 가맹한 70개 이상의 국가 단체가 각자의 리그와 랭킹을 운영하고, 2010년 시작된 PDC 다츠 월드컵은 2인 1조 국가 대표팀이 복식과 단식을 섞어 겨루는 이 스포츠의 유일한 팀 대회로 자리 잡았다. 아래 열두 나라는 그 국가 프로그램 가운데 다트의 형태를 실제로 바꾼 곳들이다.
네 지표는 열두 나라에 똑같이 적용했다. 남자 세계 타이틀은 BDO 세계선수권(1978–2020)과 PDC 세계선수권(1994–2025)에서 그 나라 선수가 따낸 우승을 합한 값이고, 다음 두 지표는 그 내역을 단체별로 나눈 것이며, 다츠 월드컵 우승은 2010년부터 2024년 대회까지 열다섯 번의 우승을 집계한 것이다. 남자 세계 챔피언을 배출한 나라는 지금까지 여섯 곳뿐이라 나머지 여섯 나라의 막대는 0으로 남는다. 그럼에도 이들을 함께 실은 이유는 지금 이 스포츠의 관중과 참가자가 가장 빠르게 늘고 있는 곳이 대부분 그 여섯 나라이기 때문이다. 창단 항목에는 그 나라 다트가 국제 무대에 자리를 잡은 기점을 적었고 무엇을 가리키는 연도인지는 본문에 밝혔으며, 막대는 열두 나라 중 최고치를 100으로 놓은 상대값이다.
주요 팀
잉글랜드
살펴보기 →
네덜란드
살펴보기 →
스코틀랜드
살펴보기 →
웨일스
살펴보기 →
캐나다
살펴보기 →
오스트레일리아
살펴보기 →
벨기에
살펴보기 →
북아일랜드
살펴보기 →
독일
살펴보기 →
오스트리아
살펴보기 →
일본
살펴보기 →
미국
살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