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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잉글랜드 · 알렉산드라 팰리스, 런던

주요 우승

49회남자 세계 타이틀
28회BDO 세계선수권
21회PDC 세계선수권
5회다츠 월드컵
20명세계 챔피언 배출

이 스포츠가 태어난 곳이자 지금도 그 중심이다. 1924년 런던에서 전국다트협회가 창설되며 규칙과 보드 규격, 투척 거리가 처음 문서로 정리됐고, 1973년 올리 크로프트의 영국다트협회(BDO)가 카운티 협회들을 하나의 피라미드로 묶었으며, 1992년 이탈해 나온 PDC 역시 잉글랜드에 기반을 두고 있다. 남자 세계 타이틀 49회는 스무 명의 서로 다른 챔피언이 나눠 가진 것으로, 나머지 열한 나라를 모두 합한 26회의 두 배에 가깝다. 대표팀은 다츠 월드컵에 2인 1조로 나가 2011년, 2012년, 2015년, 2016년, 2024년 다섯 번 우승했다. 국내 구조는 술집 리그에서 슈퍼리그와 카운티 대항전으로 이어지고 그 위에 PDC의 챌린지 투어와 디벨롭먼트 투어가 얹혀 있어, 아마추어에서 투어 카드까지 가는 사다리가 세계에서 가장 촘촘하다. 크리스마스 전후 3주 동안 런던 북부 알렉산드라 팰리스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은 이 나라가 이 스포츠에 준 가장 큰 무대다.

기록 비교

남자 세계 타이틀
49회
PDC 세계선수권 우승
21회
BDO 세계선수권 우승
28회
다츠 월드컵 우승
5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필 테일러에릭 브리스토우존 로우에이드리언 루이스루크 리틀러

라이벌 관계

네덜란드와의 대결이 이 종목의 국가 간 라이벌 관계를 대표한다. 다츠 월드컵 열다섯 번의 대회에서 두 나라가 다섯 번씩 우승을 나눠 가졌고, 2007년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판바르네벨트가 필 테일러를 7-6으로 꺾은 뒤로 두 나라의 대결은 어느 무대에서든 관중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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