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회남자 세계 타이틀
1회다츠 월드컵
2010년 사이먼 휘틀록세계선수권 준우승
2002년 토니 데이비드유럽·북미 밖 첫 챔피언
남반구에서 유일하게 세계 챔피언과 다츠 월드컵 우승을 모두 가진 프로그램이다. 기점은 2002년으로, 혈우병을 안고 뛴 토니 데이비드가 BDO 세계선수권을 따내며 유럽과 북미 밖에서 나온 첫 남자 세계 챔피언이 됐다. 다음 세대의 얼굴은 문신과 땋은 머리로 알려진 사이먼 휘틀록이었다. 그는 2010년 PDC 세계선수권 결승에 올라 필 테일러에게 졌지만 호주 다트를 TV 무대의 상수로 만들었고, 서호주 출신 데이먼 헤타와 요절한 카일 앤더슨이 그 뒤를 이었다. 헤타와 휘틀록이 짝을 이룬 대표팀은 2022년 다츠 월드컵을 우승했다. 국내에서는 다츠 플레이어스 오스트레일리아가 프로 서킷과 세계선수권 오세아니아 예선을 운영하고, 멜버른에서 열려 온 월드 시리즈 대회가 PDC 최정상급 선수들을 정기적으로 이 나라에 데려온다.
기록 비교
남자 세계 타이틀1회
PDC 세계선수권 우승0회
BDO 세계선수권 우승1회
다츠 월드컵 우승1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토니 데이비드사이먼 휘틀록카일 앤더슨데이먼 헤타
라이벌 관계
잉글랜드와의 다츠 월드컵 대결이 가장 자주 성사되는 큰 경기이며, 2022년 헤타와 휘틀록이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것은 이 대회에서 영국과 네덜란드가 아닌 나라가 우승한 첫 사례였다. 시차 때문에 호주 팬들이 새벽에 알렉산드라 팰리스를 지켜보는 풍경도 이 나라 다트 문화의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