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2017년 술요비치챔피언스 리그 오브 다츠
2020년 잘츠부르크다츠 월드컵 개최
멘수르 술요비치세계랭킹 톱16 배출
0회남자 세계 타이틀
한 명의 선수가 국가 프로그램 전체를 끌어올린 사례다. 기점은 2017년으로, 빈에서 성장한 멘수르 술요비치가 챔피언스 리그 오브 다츠를 우승하며 오스트리아에 첫 TV 중계 트로피를 안겼다. 특유의 느린 리듬과 긴 준비 동작, 다트를 던진 뒤 손을 오래 남기는 폼은 서킷에서 가장 알아보기 쉬운 투구가 됐고, 그는 여러 시즌 동안 세계랭킹 톱16을 지키며 오스트리아를 다츠 월드컵의 시드 국가로 만들었다. 뒤를 이어 로비존 로드리게스와 조란 레르히바허가 PDC 투어 카드를 유지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무관중으로 치러진 다츠 월드컵을 잘츠부르크에서 개최했고, 유러피언 투어의 오스트리아 대회는 독일·체코 국경 지역 팬들까지 끌어들인다. 세계 타이틀은 아직 없지만, 오스트리아는 다트가 영국식 술집 문화 없이도 뿌리내릴 수 있음을 보여준 유럽 대륙의 초기 사례에 속한다.
기록 비교
남자 세계 타이틀0회
PDC 세계선수권 우승0회
BDO 세계선수권 우승0회
다츠 월드컵 우승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멘수르 술요비치로비존 로드리게스조란 레르히바허
라이벌 관계
이웃한 독일과의 관계가 가장 직접적이다. 두 나라는 유러피언 투어 개최권과 관중, 그리고 유럽 대륙 다트의 대표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데, 오스트리아는 인구가 독일의 10분의 1 수준이면서도 술요비치라는 한 명의 힘으로 오랫동안 성적에서 앞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