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으로서 최다 세계선수권
2013년, 2015년, 2018년, 2019년, 2021년, 2022년, 2024년, 2026년에 우승했으며 그중 여섯 번이 캐나다 팀과의 결승이었다. 그는 자신이 이미 보유한 기록을 은퇴 직전 마지막 대회에서 갈아치웠다.
컬링 · 20킬로그램의 스코틀랜드산 화강암과 페블 처리된 얼음판, 그리고 거의 항상 마지막 스톤에서 승부가 갈리는 경기.
컬링의 기록집은 유독 깔끔하다. 이 스포츠는 수십 년간 챔피언십 레벨에서 스톤 단위로 통계를 유지해 왔고, 주요 대회는 남자 1959년, 여자 1979년부터 끊김 없이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 아래는 검증을 통과한 기록들로, 각 기록이 세워진 연도와, 아직 갱신 중인 기록이라면 마지막으로 확인된 시즌을 함께 표기했다.
가장 희귀한 기록에 대한 참고 사항이다. 한 팀이 모든 스톤으로 득점하는 에이트 엔더는 99년에 걸친 브라이어 역사에서 단 한 번도 나온 적이 없으며, 캐나다 관계자들은 확률을 대략 12만분의 1로 추산한다. 컬링 캐나다는 어느 레벨에서든 이를 달성한 사람에게 공식 상을 수여한다.
2013년, 2015년, 2018년, 2019년, 2021년, 2022년, 2024년, 2026년에 우승했으며 그중 여섯 번이 캐나다 팀과의 결승이었다. 그는 자신이 이미 보유한 기록을 은퇴 직전 마지막 대회에서 갈아치웠다.
네 개의 다른 팀으로 우승했다. 2012년에는 후보, 2015년에는 스킵, 2019년·2021년·2022년·2023년에는 실바나 티린조니 팀의 네 번째 선수로 우승했다. 팀 동료 캐럴 하워드와 공동 기록이다.
캐나다는 첫 20회 세계선수권 중 13회를 우승했으나, 2017년 에드먼턴에서 브래드 구슈가 우승한 이후로는 추가 우승이 없어 역대 최장 가뭄을 겪고 있다.
레이철 호먼이 2024년과 2025년 연속 우승하며 늘어났다. 스위스가 가장 가까운 도전자이며 2026년 캘거리 대회에서 크세니아 슈발러 팀을 통해 타이틀을 차지했다.
노르베리는 2006년과 2010년 스웨덴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제이컵스는 2014년과 2026년 캐나다를 우승으로 이끌며 이를 해낸 최초의 남자 스킵이 되었다. 안나 하셀보리도 2026년 여자 선수 중 이 반열에 합류했다.
소치 동메달, 평창 은메달, 베이징 금메달이다. 그의 서드였던 오스카르 에릭손도 스킵이 아닌 선수 자격으로 같은 메달 수를 보유하고 있다.
마틴의 남자팀은 2010년 밴쿠버에서 전승 우승을 거뒀는데, 이는 1924년 영국 이후 처음이었다. 존스는 2014년 소치에서 여자부에서 이를 반복했다.
구슈는 여섯 번 모두 스킵으로 우승해 그 역할로는 최다이며, 브라이어 출전 23회와 스킵으로서 최다 승수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퍼비는 서드로 두 번, 스킵으로 네 번 우승했다.
콜린 존스는 1982년과 1999년, 이후 2001년부터 2004년까지 4연패를 기록했고, 제니퍼 존스는 2005년부터 2018년까지 세 개의 다른 팀 구성으로 우승했다.
에딘의 스웨덴은 2020년 대회가 취소된 가운데 2018년, 2019년, 2021년, 2022년을 우승했고, 티린조니의 스위스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4연패를 이뤘다.
1927년 브라이어 출범 이래 에이트 엔더는 한 번도 기록되지 않았다. 컬링 캐나다는 확률을 대략 12만분의 1로 추산하며, 이를 달성할 때마다 상을 수여한다.
렉솔 플레이스에서 9일간 세워진 기록으로, 2000년 서스캐툰의 248,793명을 넘어섰다. 개최지 연고 팀인 랜디 퍼비의 팀이 그 관중 앞에서 우승했다.
스코틀랜드 던블레인 인근의 물 빠진 연못에서 발견되었으며, 이 경기에 대한 최초의 문헌 기록보다 30년 앞선다. 전 세계 컬링의 가장 오래된 물증이다.
스털링셔의 킬사이스는 세계 최초로 정식 창립된 클럽을 자처하며, 로열 몬트리올 컬링클럽은 북미에서 종목 불문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스포츠 클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