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그린 가계도가 한때 유일하게 실용적인 기록이었다. 디지털 기록이 매체를 바꾸었지만, 신중한 가계도 면담은 여전히 필수적이다.
종이 가계도 기록보관자은(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무엇이 이 일을 없앴고, 그 자리를 어느 직업이 가져갔는지 정리했다.
1865–1955
유전이 과학이 되다
멘델 유전학과 염색체 연구가 이후 클리닉들이 설명하게 될 개념들을 제공했다.
같은 시기에 벌어진 일
1953
DNA 구조가 제안되다
왓슨과 크릭이 이중나선 모델을 발표하며 분자유전학을 가속시킨다.
1956
인간 염색체 수가 정정되다
연구자들이 인간이 정상적으로 46개의 염색체를 가진다는 사실을 확립한다.
1969
최초의 유전 상담 교육 과정이 개설되다
새라 로렌스 칼리지가 유전 상담 석사 과정을 개설한다.
1975
양수천자가 정착되다
산전 염색체 검사가 등장하면서 검사 전후의 신중한 소통이 필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