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남자 올림픽 금메달 (국가)
소련과 러시아 계보는 1964·1968·1980·2012년 남자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 그 어떤 국가보다 많았고, 미국과 브라질이 각각 3회로 뒤를 잇는다.
배구 · 세 번의 터치, 두 번의 기회는 없다: 누구도 넘을 수 없는 네트를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빠르고 수직적인 대결.
배구의 기록집은 개인 통산 스탯보다 각국의 왕조가 지배한다. 개인 총합이 세터의 선택과 팀 로테이션에 크게 좌우되는 팀 스포츠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가장 의미 있는 기록들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서의 지배력, 여러 대회에 걸친 지속성, 그리고 관중 수·서브 스피드·선수 체격 같은 이 종목의 규모 확장을 추적한다.
아래 수치들은 FIVB 대회와 올림픽 기록에서 가져왔다. 서브 스피드나 참여 인구 추정치처럼 널리 인용되는 근사치인 경우 그렇게 표시했고, 정확한 타이틀 수나 관중 수처럼 정밀한 경우 그대로 실었다. 이 기록들은 종합적으로 이 종목과 그 위대한 팀들이 이뤄낸 성취의 최전선을 그려낸다.
소련과 러시아 계보는 1964·1968·1980·2012년 남자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 그 어떤 국가보다 많았고, 미국과 브라질이 각각 3회로 뒤를 잇는다.
소련 여자 대표팀은 1968·1972·1980·1988년 올림픽 금메달을 땄고, 중국과 쿠바가 각각 3회로 뒤를 잇는다. 쿠바의 3연패는 1992년부터 2000년까지 이어진 드문 위업이다.
소련은 1949년부터 1982년 사이 남자 세계선수권을 여섯 차례 차지했고, 이탈리아가 1990·1994·1998·2022년 우승으로 4회로 뒤를 잇는다.
소련과 러시아 여자 대표팀은 1952년부터 2010년 사이 세계선수권을 일곱 차례 차지해 그 어떤 국가보다 많았고, 일본과 쿠바가 각각 3회로 뒤를 잇는다.
키랄리는 1984년과 1988년 실내 배구 금메달, 1996년 비치발리볼 금메달을 땄다. 두 종목 모두에서 올림픽 정상에 오른 유일한 선수다.
쿠바의 미들 블로커는 1992년 바르셀로나에서 불과 16세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올림픽 배구 역사상 가장 어린 챔피언 중 한 명이다.
랑핑은 1984년 중국의 스타 스파이커로, 그리고 2016년 리우에서 중국 대표팀 감독으로 금메달을 땄다. 이 종목에서 유일한 이중 기록이다.
2014년 남자 세계선수권이 바르샤바 국립경기장에서 약 61,500명 관중 앞에서 개막했다. 실내 경기 기준 기네스 공인 기록이다.
미국 조는 세 번 연속 올림픽에서 비치발리볼 금메달을 땄고 올림픽 21연승이라는, 이 종목 역대 가장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다.
브라질 남자 대표팀은 2018년 네이션스리그로 대체되기 전까지 월드리그를 역대 최다인 9차례 우승했다.
218cm의 러시아 미들은 아포짓으로 전환해 2012년 올림픽 결승 역전극에서 31점을 올렸다. 금메달을 딴 선수 중 가장 큰 신장에 속한다.
러시아의 아웃사이드 히터는 16년에 걸쳐 다섯 번의 올림픽에 출전, 2012년 금메달을 포함해 4개의 메달을 땄다. 최정상급 지속성의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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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가 5일간 이어지다가도 공 하나에 승부가 갈리는 배트 앤 볼 종목.
🏉15명의 선수, 80분의 몸싸움과 연속성, 그리고 무엇보다 볼 쟁탈전을 중시하는 종목.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팀 스포츠: 6명의 스케이터, 하나의 얼어붙은 퍽, 숨 돌릴 틈 없는 경기.
🤾지구에서 가장 득점이 빠른 팀 스포츠: 7명씩, 전후반 30분씩, 약 90초마다 한 골씩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