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4회스카치컵 세계선수권
4회브라이어
2차례세계선수권 2연패
컬링 최초의 국제적 왕조이자, 이후 모든 팀이 따라 배운 기술적 표본이다. 어니 리처드슨이 스킵을 맡고 동생 가넷이 서드, 사촌 아널드와 웨스가 세컨드와 리드를 맡은 레지나의 이 가족 팀은 1959년 브라이어를 당시 최연소로 우승한 뒤, 같은 해 스코틀랜드로 건너가 새로 만들어진 국제 대회 스카치컵에서 폴커크의 윌리 영이 이끄는 스코틀랜드를 5전 전승으로 꺾었다. 이 대회가 세계선수권의 직계 전신이며, 리처드슨 팀은 1960년, 1962년, 1963년에도 우승해 초기 여섯 개 세계 타이틀 중 네 개를 가져갔다. 1963년에는 웨스 대신 멜 페리가 들어갔다. 이들의 역사적 무게는 결과보다 방법에 있다. 슬라이딩 딜리버리, 최후 수단이 아니라 기본 선택지로 던지는 테이크아웃, 그리고 당시 유럽에 없던 수준의 일관성이 그것이다. 어니 리처드슨은 1978년 캐나다 훈장을 받았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4회
세계선수권 메달4개
올림픽 금메달0개
올림픽 메달0개
전국 선수권4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어니 리처드슨가넷 리처드슨아널드 리처드슨웨스 리처드슨
라이벌 관계
상대는 특정 팀이 아니라 스코틀랜드 전체였다. 스카치컵은 캐나다 챔피언이 스코틀랜드 챔피언을 원정에서 만나는 형식이었고, 리처드슨 팀이 네 번 모두 이기면서 이 종목의 무게중심은 발상지에서 캐나다로 완전히 넘어갔다. 올림픽 메달이 없는 것은 당시 컬링이 정식 종목이 아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