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6회브라이어
1회(2017)세계선수권
1회(2006)올림픽 금메달
15회그랜드슬램
캐나다 남자 컬링의 최근 10년을 사실상 독점한 팀이다. 브래드 구슈는 2006년 토리노에서 러스 하워드, 마크 니컬스, 제이미 코랩과 함께 캐나다 최초의 남자 올림픽 금메달을 땄고, 2015년 브렛 갤런트와 제프 워커가 합류하며 지금의 진용이 완성되었다. 이 조는 2017년, 2018년, 2020년, 2022년, 2023년, 2024년 브라이어를 우승해 스킵으로서 최다인 여섯 번의 전국 타이틀을 기록했고, 2017년 에드먼턴에서는 세계선수권까지 차지했다. 캐나다 남자 대표팀의 마지막 세계 타이틀이 바로 그것이다. 이후 2018년, 2022년, 2023년, 2024년 세계선수권에서 네 차례 준우승에 그쳤는데 그중 세 번의 상대가 스웨덴이었다. 2022년 베이징에서는 동메달을 보탰다. 브라이어 출전 23회와 스킵 최다 승수 기록도 이 팀의 것이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1회
세계선수권 메달5개
올림픽 금메달1개
올림픽 메달2개
전국 선수권6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브래드 구슈마크 니컬스브렛 갤런트제프 워커러스 하워드
라이벌 관계
국내에서는 브래드 제이컵스와 케빈 코의 앨버타 팀들과 브라이어를 두고 매년 부딪혔고, 국제 무대에서는 닐스 에딘의 스웨덴이 벽이었다. 세계선수권 준우승 네 번 가운데 세 번이 에딘에게 당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