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회(2010)올림픽 금메달
1회(2008)세계선수권
4회브라이어
8회, 최다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프리가드존 이후 시대의 캐나다 남자 컬링을 정의한 팀이다. 케빈 마틴은 2006년 존 모리스, 마크 케네디, 벤 헤버트를 모아 새 진용을 꾸렸고, 이 조는 2008년 그랜드포크스에서 세계선수권을, 2008년과 2009년 브라이어를 각각 11승 무패와 13승 무패로 우승했다. 정점은 2010년 밴쿠버였다. 라운드로빈 9승 무패, 전체 11승 무패로 금메달을 따내며 1924년 영국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컬링에서 전승 우승을 거두었고, 결승에서 토마스 울스루드의 노르웨이를 6대3으로 꺾었다. 앞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에서는 은메달을 땄고, 브라이어 우승은 1991년과 1997년까지 포함해 서로 다른 세 시대에 걸쳐 네 번이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여덟 번 우승은 이 대회 최다 기록이며, 가차 없는 테이크아웃 위주의 운영이 이 팀의 상표였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1회
세계선수권 메달3개
올림픽 금메달1개
올림픽 메달2개
전국 선수권4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케빈 마틴존 모리스마크 케네디벤 헤버트
라이벌 관계
같은 앨버타의 랜디 퍼비 팀과 브라이어 출전권을 두고 벌인 주 예선 대결이 2000년대 캐나다 컬링의 최대 흥행 카드였고, 국제 무대에서는 노르웨이의 토마스 울스루드 팀과 여러 차례 결승에서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