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회(1998)올림픽 금메달
3회세계선수권
3회스코티스 토너먼트 오브 하츠
여자 컬링이 올림픽 종목이 되던 순간의 얼굴이었던 팀이다. 산드라 슈미얼러가 스킵을 맡고 잰 벳커, 조앤 매커스커, 마샤 구드레이트로 구성된 레지나 팀은 1993년, 1994년, 1997년 스코티스와 세계선수권을 같은 해에 세 번씩 우승했는데, 세계 타이틀 3회는 당시 어떤 여자 팀도 해내지 못한 기록이었다. 1997년 캐나다 올림픽 선발전을 통과한 뒤 1998년 나가노에서 라운드로빈 6승 1패를 기록하고 결승에서 헬레나 블라크 라브르센의 덴마크를 7대5로 꺾어 여자부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다. 압박 속에서의 마지막 스톤 처리, 특히 캐나다 국내 플레이오프에서 나온 일련의 더블 테이크아웃은 지금도 코칭 자료로 쓰인다. 슈미얼러는 올림픽 우승 2년 뒤인 2000년 3월 36세로 세상을 떠났고, 그녀의 이름을 딴 재단은 캐나다 전역의 신생아 집중치료실을 지원해 왔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3회
세계선수권 메달3개
올림픽 금메달1개
올림픽 메달1개
전국 선수권3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산드라 슈미얼러잰 벳커조앤 매커스커마샤 구드레이트
라이벌 관계
1990년대 캐나다 국내에서는 콜린 존스의 노바스코샤 팀과 스코티스를 두고 반복해서 맞섰고, 국제 무대에서는 엘리자베트 구스타프손의 스웨덴이 같은 시기 세계 타이틀을 나눠 가진 최대 경쟁 상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