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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제니퍼 존스

캐나다 · 세인트비털 컬링클럽, 위니펙

주요 우승

1회(2014)올림픽 금메달
2회세계선수권
6회스코티스 토너먼트 오브 하츠
17회그랜드슬램

현대 여자 컬링에서 가장 오래 최상위에 머문 팀이다. 제니퍼 존스는 2005년 세인트존스에서 열린 스코티스 결승에서 마지막 스톤을 코너가드에 맞혀 튕겨 넣는 인오프로 4점을 얻어 첫 전국 타이틀을 따냈고, 이 샷은 지금도 이 종목에서 가장 많이 재생되는 장면이다. 2010년 케이틀린 로스가 합류해 질 오피서, 던 매큐언과 함께 완성된 진용은 2014년 소치에서 11승 무패로 올림픽 여자부 최초의 전승 우승을 기록했다. 세계선수권은 2008년 버넌과 2018년 노스베이에서 10년 간격으로 두 차례 우승했고, 스코티스는 2005년부터 2018년까지 여섯 번 우승해 콜린 존스와 최다 기록을 나눠 가졌다. 스코티스에 열여덟 번 출전한 뒤 2024년을 끝으로 4인조 경기에서 물러났고, 이후 남편 브렌트 레잉과 믹스더블을 계속했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
2회
세계선수권 메달
4개
올림픽 금메달
1개
올림픽 메달
1개
전국 선수권
6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제니퍼 존스케이틀린 로스질 오피서던 매큐언

라이벌 관계

스코티스 최다 우승 기록을 두고 콜린 존스의 노바스코샤 팀과 세대를 넘어 비교되었고, 2010년대 후반부터는 레이철 호먼의 온타리오 팀이 캐나다 국내의 주된 상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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