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8회세계선수권
1회(2022)올림픽 금메달
8회유러피언 챔피언십
7회스웨덴 선수권
컬링 역사상 가장 많이 우승한 조다. 닐스 에딘이 2008년 칼스타드를 근거지로 삼은 뒤 진용을 두 차례 바꿨고, 2016년 라스무스 브라나가 세컨드로 합류하면서 오스카르 에릭손(서드), 크리스토페르 순드그렌(리드)과 함께 최종 형태가 완성되었다. 이 네 명은 2018년, 2019년, 2021년, 2022년 세계선수권 4연패를 포함해 통산 여덟 개의 세계 타이틀을 쌓았고, 2022년 베이징에서 스웨덴에 남자 올림픽 금메달을 안겼다. 2026년 4월 미국 오그던에서 캐나다의 매트 던스톤을 9대6으로 꺾고 여덟 번째 타이틀을 딴 뒤 에딘은 그해 5월 은퇴했다. 여덟 번의 세계선수권 결승 가운데 여섯 번의 상대가 캐나다였다는 사실이 이 팀의 위치를 요약한다. 인구 대비 등록 컬러가 캐나다의 극히 일부에 불과한 나라를 10년 넘게 기본 우승 후보로 만들어 놓았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8회
세계선수권 메달11개
올림픽 금메달1개
올림픽 메달3개
전국 선수권7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닐스 에딘오스카르 에릭손라스무스 브라나크리스토페르 순드그렌
라이벌 관계
캐나다 전체가 상대였다. 세계선수권 결승 여덟 번 중 여섯 번을 캐나다 팀과 치렀고, 올림픽에서는 2018년 평창 결승에서 미국에, 2022년 베이징 결승에서 브루스 무엇의 영국에 각각 발목을 잡히거나 이를 넘어서며 한 시대의 대립 구도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