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3회세계선수권
5회스코티스 토너먼트 오브 하츠
20회그랜드슬램
1회(2026)올림픽 동메달
2020년대 여자 컬링의 기준점이다. 레이철 호먼은 에마 미스큐와 10대 시절부터 함께 던져 2013년과 2014년 스코티스를 우승했고, 2017년에는 무패로 세계선수권까지 차지했다. 2022년 트레이시 플러리와 세라 윌크스가 합류하면서 팀은 다른 차원으로 올라섰다. 2023-24 시즌 67승 7패라는 성적은 여자 팀이 남긴 최고의 시즌으로 평가받으며, 2024년 시드니와 2025년 의정부에서 세계선수권을 연달아 우승해 1993-94년 산드라 슈미얼러 이후 처음으로 여자 세계 타이틀을 방어한 캐나다 팀이 되었다. 국내에서는 스코티스 다섯 번 우승과 2024-25년에 걸친 22연승이 있고, 2025년 결승에서는 성공률 100퍼센트를 기록했다. 그랜드슬램 타이틀 20개는 여자 선수 최다다. 2018년 평창에서 6위에 그쳤던 올림픽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메달로 일부 메워졌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3회
세계선수권 메달5개
올림픽 금메달0개
올림픽 메달1개
전국 선수권5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레이철 호먼트레이시 플러리에마 미스큐세라 윌크스
라이벌 관계
스위스의 실바나 티린조니 팀과의 세계선수권 결승 연속 대결이 이 시대의 대립 구도였고, 국내에서는 제니퍼 존스의 매니토바 팀과 스코티스에서 오래 부딪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