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2회(2006, 2010)올림픽 금메달
3회세계선수권
7회유러피언 챔피언십
9회스웨덴 선수권
올림픽 타이틀을 방어한 최초의 컬링 팀이다. 아네테 노르베리는 에바 룬드, 친동생 카트린 린달, 안나 르 무안과 함께 2000년대 초반 유럽을 장악해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유러피언 챔피언십 5연패를 달성했고, 2005년과 2006년 세계선수권을 연달아 우승했다. 2006년 토리노와 2010년 밴쿠버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연속으로 따내며 남녀를 통틀어 최초로 올림픽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스킵이 되었다. 이 진용은 2010년 밴쿠버 이후 해체되었고, 노르베리는 칼스타드 CK를 근거지로 새 팀을 꾸려 2011년 에스비에르그에서 세 번째 세계 타이틀을 땄다. 올림픽 두 개를 딴 뒤 다시 세계선수권을 우승한 사례는 드물다. 스웨덴 선수권 아홉 번 우승은 이 목록에서 가장 많은 전국 타이틀이며, 이 팀이 만든 육성 체계에서 안나 하셀보리 세대가 나왔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3회
세계선수권 메달9개
올림픽 금메달2개
올림픽 메달2개
전국 선수권9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아네테 노르베리에바 룬드카트린 린달안나 르 무안
라이벌 관계
2006년과 2010년 올림픽 모두에서 캐나다와 스위스를 차례로 넘어야 했고, 특히 2010년 밴쿠버 결승에서 만난 캐나다와의 대결은 스웨덴 여자 컬링을 캐나다와 동급으로 올려놓은 경기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