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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이브 뮤어헤드

영국 · 던켈드 CC, 퍼스셔

주요 우승

1회(2022)올림픽 금메달
1회(2013)세계선수권
3회유러피언 챔피언십
8회스코틀랜드 선수권
4회세계주니어선수권

2002년 로나 마틴의 한 번뿐이던 사건을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바꾼 팀이다. 이브 뮤어헤드는 스물한 살이 되기 전에 세계주니어선수권을 네 차례 우승했고, 19세에 유러피언 챔피언십을 제패해 최연소 우승 스킵이 되었으며, 2013년 리가에서 세계선수권을 차지했다. 비키 라이트, 제니퍼 도즈, 헤일리 더프, 밀리 스미스로 완성된 진용은 2022년 베이징 결승에서 후지사와 사쓰키의 일본을 10대3으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는데, 이는 그 대회 영국의 유일한 금메달이었다. 그 전까지 올림픽은 오래 아픈 기억이었다. 2014년 소치 동메달, 2018년 평창에서는 마지막 스톤이 빗나가며 4위였다. 스코틀랜드 선수권 여덟 번 우승은 이 목록에서 두 번째로 많은 전국 타이틀이며, 뮤어헤드는 같은 해 믹스더블 세계 타이틀까지 딴 뒤 2022년 8월 32세로 은퇴했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
1회
세계선수권 메달
3개
올림픽 금메달
1개
올림픽 메달
2개
전국 선수권
8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이브 뮤어헤드비키 라이트제니퍼 도즈헤일리 더프

라이벌 관계

스웨덴의 안나 하셀보리 팀과 스위스 팀들이 유러피언 챔피언십에서 매년 마주친 상대였고, 2022년 베이징 결승에서 꺾은 일본은 2018년 평창 준결승 때부터 이어진 껄끄러운 상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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