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2회(2018, 2026)올림픽 금메달
1회(2022)올림픽 동메달
3회유러피언 챔피언십
6회스웨덴 선수권
8회그랜드슬램
올림픽에 특화된 팀이라는 평가를 받는 조다. 안나 하셀보리가 사라 맥마누스, 아그네스 크노켄하우어, 소피아 마베리스와 함께 2015년 진용을 꾸린 뒤, 2018년 평창에서 결승에서 김은정의 한국을 8대3으로 꺾고 스웨덴에 여자 올림픽 금메달을 안겼다. 2022년 베이징 동메달에 이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실바나 티린조니의 스위스를 6대5로 꺾고 다시 우승해, 아네테 노르베리에 이어 올림픽 타이틀을 두 번 딴 두 번째 여자 스킵이 되었다. 올림픽 메달 세 개는 현재 여자 컬링에서 가장 강력한 기록이다. 반면 세계선수권은 2018년과 2019년 은메달 두 개에 그쳐, 이 팀에 대한 평가가 갈리는 지점이 된다. 2022년에는 4대 메이저를 모두 우승한 최초의 여자 팀이 되었고, 스웨덴 선수권은 2011년부터 2024년 사이 여섯 차례 우승했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우승0회
세계선수권 메달2개
올림픽 금메달2개
올림픽 메달3개
전국 선수권6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안나 하셀보리사라 맥마누스아그네스 크노켄하우어소피아 마베리스
라이벌 관계
2018년 평창 결승의 한국,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결승의 스위스가 이 팀의 대표적인 상대이며, 특히 티린조니와 파츠의 스위스 팀과는 유러피언 챔피언십과 올림픽에서 10년 가까이 정면으로 부딪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