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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일본 · 하마마쓰 본사

주요 우승

7회최상위 클래스 라이더 타이틀
2회 (1976-1977)배리 시니 연속 타이틀
1962년 50cc일본 제조사 첫 세계 타이틀
2020년 조안 미르마지막 최상위 클래스 타이틀

스즈키는 1960년 맨섬 TT로 그랑프리에 진입해 1962년 에른스트 데그너의 50cc 타이틀로 일본 제조사 최초의 세계선수권을 따냈다. 최상위 클래스에서는 1976년과 1977년 배리 시니가 RG500으로 연속 우승하며 이 회사를 스타 브랜드로 만들었고, 1981년 마르코 루키넬리, 1982년 프랑코 운치니가 뒤를 이었다. 1993년에는 케빈 슈완츠가 커리어 유일의 타이틀을 스즈키로 가져갔다. 스즈키의 특징은 언제나 규모가 아니라 균형이었다. 예산과 인원이 경쟁사보다 작았고 두 대만 출전시키는 체제를 유지했지만, GSX-RR은 코너 진입 안정성과 라인 자유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0년 조안 미르는 단 한 번의 우승으로 코로나로 단축된 14라운드 시즌 챔피언이 되었는데, 이는 일관성이 승수보다 앞선 드문 사례였다. 스즈키는 2022시즌을 끝으로 모토GP에서 다시 철수했다.

기록 비교

최상위 클래스 라이더 타이틀
7회
전 클래스 세계 타이틀
15회 이상
최상위 클래스 그랑프리 우승
90승 이상
전 클래스 그랑프리 우승
150승 이상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배리 시니케빈 슈완츠케니 로버츠 주니어조안 미르

라이벌 관계

1990년대 초 스즈키의 케빈 슈완츠와 야마하의 웨인 레이니가 벌인 대결은 이 스포츠 최고의 라이벌전으로 꼽히며, 1993년 미사노에서 레이니가 하반신 마비를 입으면서 끝났다. 2010년대 후반 스즈키는 두카티와 혼다의 물량 공세에 맞선 소규모 팩토리 팀의 상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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