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6회최상위 클래스 라이더 타이틀
3회 (1953-1955)제프 듀크 연속 타이틀
1957년 맨섬 TT사상 첫 시속 100마일 랩
2001년, 2008년부활 후 세계 타이틀
질레라는 세계선수권 초기를 정의한 제조사다. 1950년 움베르토 마세티가 이 회사에 첫 500cc 타이틀을 안겼고, 영국의 단기통 노턴으로 1951년 챔피언이 된 제프 듀크가 이탈리아로 넘어와 1953년, 1954년, 1955년 3연패를 달성했으며, 1957년에는 리베로 리베라티가 마지막 타이틀을 추가했다. 핵심은 가로배치 4기통 엔진이었다. 이 배치는 대형 단기통이 낼 수 있는 출력을 단숨에 넘어섰고 MV 아구스타를 포함한 이탈리아 경쟁사 전체가 따라 하는 표준이 되었다. 1957년 밥 매킨타이어는 맨섬 TT 주니어와 시니어를 모두 석권하면서 사상 첫 시속 100마일 랩을 기록했다. 그러나 같은 해 이탈리아 제조사들이 비용 부담을 이유로 그랑프리 철수 협약을 맺으면서 질레라는 정점에서 사라졌다. 상표는 훗날 피아지오 그룹으로 넘어가 2001년 125cc와 2008년 250cc 타이틀을 다시 따냈다.
기록 비교
최상위 클래스 라이더 타이틀6회
전 클래스 세계 타이틀8회
최상위 클래스 그랑프리 우승35승 이상
전 클래스 그랑프리 우승50승 이상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움베르토 마세티제프 듀크밥 매킨타이어리베로 리베라티
라이벌 관계
질레라와 MV 아구스타의 대결은 1950년대 이탈리아 다기통 시대의 전부였고, 질레라가 1957년 철수하면서 MV에게 17년의 무주공산을 남겼다. 그 이전에는 영국 노턴의 단기통과 이탈리아 4기통 사이의 기술 논쟁이 이 종목의 중심 주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