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의 한 시즌은 24라운드에 이르지만, 이 스포츠의 형태를 실제로 바꾼 일요일은 몇 되지 않는다. 어떤 레이스는 기술의 방향을 결정했고, 어떤 레이스는 안전 규정을 통째로 다시 쓰게 만들었으며, 어떤 레이스는 마지막 코너에서 챔피언의 이름을 바꿔놓았다. 아래 열 경기는 그 세 가지 중 최소한 하나를 해낸 그랑프리들이다.
1950년 실버스톤에서 2021년 아부다비까지 71년에 걸쳐 있으며 순서는 시간순이다. 각 항목은 그날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랩과 초 단위로 되짚고, 그 결과가 이후의 F1을 어떻게 바꿨는지를 따로 정리했다.
역사를 바꾼 경기
1950-05-13
1950년 영국 그랑프리
F1 월드챔피언십 개막전
1957-08-041957년 독일 그랑프리
F1 월드챔피언십
1958-01-191958년 아르헨티나 그랑프리
F1 월드챔피언십 개막전
1976-10-241976년 일본 그랑프리
F1 월드챔피언십 최종전
1979-07-011979년 프랑스 그랑프리
F1 월드챔피언십
1988-10-301988년 일본 그랑프리
F1 월드챔피언십
1994-05-011994년 산마리노 그랑프리
F1 월드챔피언십
2000-10-082000년 일본 그랑프리
F1 월드챔피언십
2008-11-022008년 브라질 그랑프리
F1 월드챔피언십 최종전
2021-12-122021년 아부다비 그랑프리
F1 월드챔피언십 최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