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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대

미국 · 헤이워드 필드, 유진

주요 우승

4회빌 바워먼 시대 NCAA 단체 우승
1회2022 세계선수권 개최
2회10종 경기 세계기록 (애슈턴 이턴)
7개 이상동문 올림픽 금메달

미국 대학 육상의 상징이자, '트랙타운 USA'라 불리는 도시 유진의 심장이다. 1948년부터 1972년까지 팀을 이끈 빌 바워먼은 NCAA 단체 우승 4회와 수십 명의 개인 챔피언을 배출했고, 동시에 선수들의 발에 맞는 신발을 직접 만들다가 1964년 필 나이트와 함께 훗날 나이키가 되는 회사를 세웠다. 그의 제자 스티브 프리폰테인은 2000m부터 10000m까지 미국 기록 일곱 개를 동시에 보유하며 헤이워드 필드를 매진시켰고, 1975년 24세에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미국 장거리 달리기의 신화가 되었다. 이후에도 10종 경기 세계기록을 두 차례 세운 애슈턴 이턴, 2016년 리우에서 1500m를 우승한 매슈 센트로위츠, 1976년 원반 금메달리스트 맥 윌킨스가 이곳을 거쳤다. 2020년 전면 재건축된 헤이워드 필드는 2022년 미국 땅에서 처음 열린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

기록 비교

소속 선수 올림픽 금메달
7개 이상
소속 선수 세계선수권 금메달
3개 이상
수립한 세계기록
4회 이상
활동 기간
120년 이상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스티브 프리폰테인빌 바워먼(코치)애슈턴 이턴매슈 센트로위츠맥 윌킨스

라이벌 관계

NCAA 최강 자리를 두고 아칸소대와 40년 가까이 맞섰고, 유진의 프리폰테인 클래식은 지금도 미국 육상의 연례 결산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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