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3개동문 올림픽 금메달
3개윌마 루돌프 1960 로마 금메달
1회올림픽 100m 2연패 (와이오미아 타이어스)
40년 이상에드 템플 재임 기간
내슈빌의 흑인 대학 테네시주립대 여자 육상팀으로, 미국 여자 단거리의 기초를 놓은 조직이다. 1953년부터 40년 넘게 팀을 이끈 에드 템플은 예산도 트랙도 제대로 없는 상태에서 선수들을 길러냈다 — 초기에는 흙 트랙에서 훈련하고 남부의 인종분리 정책 아래 원정을 다녀야 했다. 그럼에도 타이거벨스 출신 선수들은 1948년부터 1968년까지 올림픽에서 금메달 13개를 포함해 20개가 넘는 메달을 가져갔다. 1960년 로마에서 윌마 루돌프는 소아마비 후유증을 딛고 100m, 200m, 4x100m 계주 3관왕에 올라 텔레비전 시대 최초의 여자 육상 스타가 되었고, 와이오미아 타이어스는 1964년과 1968년 올림픽 100m를 연속 우승해 이 종목을 방어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매들린 매닝은 1968년 800m를 우승했다. 템플은 1960년과 1964년 미국 여자 대표팀 감독도 맡았다.
기록 비교
소속 선수 올림픽 금메달13개
소속 선수 세계선수권 금메달0개
수립한 세계기록4회 이상
활동 기간80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윌마 루돌프와이오미아 타이어스매들린 매닝에드 템플(코치)
라이벌 관계
1930~40년대 미국 여자 육상을 지배하던 터스키기 인스티튜트로부터 주도권을 넘겨받았고, 이후 두 흑인 대학의 대결은 미국 여자 단거리의 계보 그 자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