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9회칼 루이스 올림픽 금메달
3회100m 세계기록 수립
1회올림픽 200m 금메달 (마이크 마시)
10회 이상세계선수권 금메달
조 더글러스가 캘리포니아에서 운영한 프로 클럽으로, 1980년대와 1990년대 세계 단거리를 사실상 소유했다. 아마추어 규정이 무너지던 시기에 산타모니카는 선수들을 하나의 상업적 브랜드로 묶어 유럽 그랑프리 무대에 함께 파는 방식을 개척했고, 이는 오늘날의 매니지먼트 기반 프로 클럽 모델의 원형이 되었다. 간판은 칼 루이스였다 — 네 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9개, 1991년 도쿄 세계선수권에서 9초86의 100m 세계기록. 여기에 르로이 버렐이 1991년 9초90, 1994년 9초85로 두 차례 세계기록을 세웠고, 마이크 마시는 1992년 바르셀로나 200m를 19초73으로 우승했으며, 조니 그레이는 800m 미국 기록을 20년 넘게 지켰다. 이 클럽의 계주 조합은 국제 대회 밖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4x100m를 뛰었다. 루이스가 은퇴한 뒤 클럽의 영향력은 급격히 줄었지만, 선수가 스스로 팀을 이뤄 돈을 버는 구조를 처음 만든 것은 산타모니카였다.
기록 비교
소속 선수 올림픽 금메달15개 이상
소속 선수 세계선수권 금메달10개 이상
수립한 세계기록6회 이상
활동 기간약 50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칼 루이스르로이 버렐마이크 마시조니 그레이조 더글러스(감독)
라이벌 관계
1980년대 후반 캐나다 찰리 프랜시스 사단과의 대립이 이 시대를 규정했다 — 루이스와 벤 존슨의 맞대결은 1988년 서울에서 도핑 실격으로 끝났고, 클럽 내부에서는 루이스와 버렐이 100m 세계기록을 주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