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30개 이상올림픽 육상 금메달
50개 이상세계선수권 금메달
현재 보유마라톤 세계기록 보유
연 500만 달러반도핑 투자 약속 (2022~)
1951년 창설된 국가 연맹이자, 그 아래 놓인 고지대 훈련 생태계 전체를 가리키는 이름이다. 케냐의 첫 올림픽 육상 금메달은 1968년 멕시코시티에서 나프탈리 테무와 킵초게 케이노가 따냈고, 그 이후 이 나라는 800m부터 마라톤까지 중장거리 전 구간을 사실상 점령했다. 중심에는 리프트밸리의 작은 도시 이텐이 있다 — 해발 2,400m에 자리한 이곳에는 수백 명의 러너가 모여 있고, 브라더 콤 오코널이 1976년부터 이끈 성 패트릭 고교는 윌슨 킵케테르와 데이비드 루디샤를 길러냈다. 연맹의 문제도 그만큼 크다. 2016년 이후 수십 명의 케냐 선수가 도핑으로 제재를 받으면서 월드 애슬레틱스의 최고 위험군으로 분류됐고, 정부는 2022년부터 5년간 매년 500만 달러를 반도핑에 투입하기로 약속해야 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장거리 챔피언을 배출하는 체제이자, 가장 집중적인 감시를 받는 체제다.
기록 비교
소속 선수 올림픽 금메달30개 이상
소속 선수 세계선수권 금메달50개 이상
수립한 세계기록25회 이상
활동 기간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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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의 레전드
킵초게 케이노폴 터가트데이비드 루디샤엘리우드 킵초게페이스 키프예곤
라이벌 관계
에티오피아와의 대립이 장거리 달리기의 중심축이다 — 트랙에서는 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와 케네니사 베켈레가, 로드에서는 양국의 마라토너 군단이 40년 넘게 서로의 기록을 넘어뜨려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