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나이키 오리건 프로젝트

미국 · 나이키 본사 캠퍼스, 오리건주 비버턴

주요 우승

4회모 파라 올림픽 금메달
1회올림픽 1500m 금메달 (센트로위츠)
6회모 파라 세계선수권 금메달
2001~2019년운영 기간

미국 장거리 달리기가 동아프리카에 완전히 밀려나던 2001년, 나이키가 자사 캠퍼스 안에 만든 실험적 프로 그룹이다. 뉴욕 마라톤 3연패에 빛나는 알베르토 살라자르가 지휘봉을 잡고 저산소 텐트, 수중 트레드밀, 개별 생리학 모니터링 등 당시로선 이례적인 자원을 투입했다. 성과는 실제로 나왔다 — 모 파라는 2012년 런던과 2016년 리우에서 연속으로 5000m·10000m 더블을 달성해 올림픽 금메달 4개를 쌓았고, 매슈 센트로위츠는 2016년 리우 1500m에서 미국 선수로는 1908년 이후 처음 우승했으며, 게일런 럽은 2012년 10000m 은메달과 2016년 마라톤 동메달을 땄다. 그러나 2019년 9월 미국반도핑기구가 살라자르에게 처방 규정 위반 등을 이유로 4년 자격 정지를 내리자 나이키는 한 달 만에 프로젝트를 해체했고, 살라자르는 이후 영구 제명됐다. 18년의 성과 전체가 지금도 의심의 대상으로 남아 있는 조직이다.

기록 비교

소속 선수 올림픽 금메달
5개
소속 선수 세계선수권 금메달
6개
수립한 세계기록
0회
활동 기간
18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모 파라게일런 럽매슈 센트로위츠알베르토 살라자르(코치)

라이벌 관계

같은 포틀랜드에서 역시 나이키 자금으로 운영되던 보워먼 트랙클럽과 미국 장거리의 주도권을 두고 경쟁했고, 국제 무대에서는 케냐·에티오피아 캠프 체제 전체를 상대로 삼았다.

다른 팀

팀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