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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수사

한국 기자, 국회, 헌재, 특검이 2016–18년 파일을 다룬 방식.

수사는 세 트랙으로 달렸다. 뉴스룸, 탄핵, 형사 특검.

아래 단계는 태블릿 보도 이후 그 기관들이 한 일이지, 비밀 영향력 통로를 운영하는 법이 아니다.

기관

그다음에 한 일

  1. 접근 파일을 공개

    JTBC 등이 최순실의 연설·모금 역할을 방송했다. 거리 시위는 저널리즘을 따랐지, 그 반대가 아니었다.

  2. 토요일 광화문을 채우다

    촛불 인파가 국회의원이 표결할 정치 기후를 만들었다. 표결을 대체하지는 않았다.

  3. 국회에서 탄핵

    2016년 12월 9일 의결이 박근혜를 정지시키고 헌재에 헌법 사건을 보냈다.

  4. 탄핵심판

    헌재가 증거를 받고 2017년 3월 10일 대통령을 만장일치로 파면했다.

  5. 형사 사건 기소

    특검이 탄핵 판결과 구별되는 뇌물·강요 파일을 만들었다.

  6. 선고, 항소, 사면

    2018년 유죄와 뒤의 사면이 신체의 자유 문제를 닫았으나 기록을 지우지는 않았다.

전환점

사후에 기자, 의원, 재판관, 검사는 각각 다른 일을 했다. 유죄를 만들 수 있는 것은 뒤의 둘뿐이었다.

공개 기록 백과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니며 범행 방법이 아닙니다. 잔혹한 묘사는 넣지 않습니다. 전쟁은 별도 아틀라스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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