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만으로 대통령을 제거했다.
군중이 압력을 만들었다. 국회가 탄핵했고 헌재가 파면했다. 절차가 기록이다.
2021년 사면 이후 남은 것, 반복되는 신화, 한국이 그 겨울을 기억하는 방식.
유죄는 인정으로서 닫혀 있다. 사면의 정의는 논쟁으로서 닫혀 있지 않다.
신비와 혁명보다 태블릿, 표결, 재판정이 본문이다.
거리만으로 대통령을 제거했다.
군중이 압력을 만들었다. 국회가 탄핵했고 헌재가 파면했다. 절차가 기록이다.
박근혜는 유죄 판결을 받은 적이 없다.
2018년 유죄였다. 2021년 사면은 사면이지 무죄가 아니다.
최순실은 국가를 운영한 무당이었다.
신비화는 정치·자금 스캔들을 덮는다. 법원이 재판한 것은 초자연 직위가 아니라 영향력과 자금이다.
폭력 혁명이었다.
본 촛불은 평화로운 대중 집회였다. 결과는 군사적이 아니라 헌법적이었다.
참가자가 기억하는 것은 혁명의 새 정권이 아니라 가족 단위 행진과 12월 9일, 3월 10일이다. 한국 시사 프로그램이 매년 되돌리는 날짜이다.
거리보다 JTBC가 앞섰다는 점은 언론사 자부심이자 수업이다. 보도가 집회를 만들었고, 집회가 표결의 기후를 만들었다.
2021년 사면은 유죄를 지우지 않았다. 보수·진보 담론은 여전히 그 결정을 화해 또는 면책으로 부른다. 상태 토큰은 유죄로 남는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유죄가 확정된 사건으로 남으며, 사면은 법원을 지우지 않았다.
공개 기록 백과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니며 범행 방법이 아닙니다. 잔혹한 묘사는 넣지 않습니다. 전쟁은 별도 아틀라스에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