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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팀

미국 · 필라델피아 알렌 스펙터 US 스쿼시 센터

주요 우승

1명세계랭킹 1위 배출
5회남자 세계선수권 개최
1954년부터US 오픈 개최

세계 타이틀은 하나도 없지만, 조직된 스쿼시 경기가 가장 많이 열리는 나라다. US 스쿼시는 1904년 설립돼 이 종목에서 가장 오래된 관리 기구 중 하나이며, 본부는 필라델피아 드렉셀 대학교 캠퍼스의 알렌 스펙터 US 스쿼시 센터에 있고 US 오픈도 2013년부터 이곳에서 열린다. 북미는 한 세기 가까이 독자적인 하드볼 방식을 고수하다 국제 소프트볼로 전환했고, 그 대신 세계 어디에도 없는 대학 서킷을 남겼다. 하버드는 1923-24 시즌에 팀을 창단한 뒤 전국 단체 타이틀 35개를 쌓았고, 코네티컷의 트리니티 칼리지는 1998년부터 2012년 1월까지 252번의 대항전을 연속으로 이기며 1999년부터 2011년까지 13년 연속 전국 우승을 차지하다 예일에 5-4로 무너졌다. 네 차례 세계 챔피언에 오른 알리 파라그가 하버드에서 4년을 뛴 사실은 이 체계의 위상을 잘 보여준다. 세계랭킹 1위는 남아프리카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적을 옮긴 내털리 그레인저가 2003년 기록한 것이 유일하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남자부 타이틀
0회
세계선수권 여자부 타이틀
0회
세계랭킹 1위 배출
1명
월드팀선수권 우승
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어맨다 소비내털리 그레인저올리비아 위버

라이벌 관계

미국 스쿼시의 진짜 라이벌전은 대학 코트에 있다. 트리니티 칼리지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이 벌이는 전국 단체선수권 대결은 개인 아홉 경기의 합산으로 승부를 가리며, 2012년 예일이 트리니티의 252연승을 끊은 경기가 그 정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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