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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팀

프랑스 · 주앵빌르퐁, 프랑스 스쿼시 연맹

주요 우승

2회세계선수권 남자부
7회세계선수권 남자부 결승 진출
2명세계랭킹 1위 배출

유럽 대륙에서 가장 성공한 프로그램이며, 그 출발은 놀랄 만큼 늦었다. 프랑스에 스쿼시 코트는 1974년까지 열다섯 면뿐이었지만 1980년에는 300면 가까이로 늘었고, 그해 12월 22일 프랑스 스쿼시라켓 연맹이 테니스 연맹 산하에서 독립해 창설된 뒤 1989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그 상업 코트 붐이 두 명의 세계 챔피언을 만들어냈다. 티에리 링쿠는 2004년 도하에서 리 비칠을 5게임 접전 끝에 꺾고 프랑스 최초의 세계 타이틀을 따냈고 같은 해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그레고리 골티에는 2006년, 2007년, 2011년, 2013년 네 차례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패한 뒤 2015년 벨뷰에서 마침내 우승했다. 프랑스 선수의 남자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은 통산 일곱 번으로, 이집트와 파키스탄, 호주를 빼면 가장 많다. 여자부에서는 카미유 세름이 오랫동안 세계 상위권을 지켰고, 빅토르 크루앵은 미국 대학 서킷을 거쳐 프로에 안착했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남자부 타이틀
2회
세계선수권 여자부 타이틀
0회
세계랭킹 1위 배출
2명
월드팀선수권 우승
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그레고리 골티에티에리 링쿠카미유 세름빅토르 크루앵

라이벌 관계

골티에의 커리어를 규정한 것은 잉글랜드였다. 그는 2011년 로테르담과 2013년 맨체스터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연달아 닉 매튜에게 패했고, 두 번 모두 5게임 접전 끝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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