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5회세계선수권 여자부
1회세계선수권 남자부
4명세계랭킹 1위 배출
인구 규모 대비 성과가 가장 큰 나라다. 1932년 창설된 스쿼시 뉴질랜드는 개인 세계 타이틀 6개와 세계랭킹 1위 4명을 배출했는데, 이는 인구가 열 배 넘는 나라들과 맞먹는 숫자다. 중심은 수전 데보이다. 그는 1985년, 1987년, 1990년, 1992년 네 번의 월드 오픈과 여덟 번의 브리티시 오픈을 우승했고 1984년 4월부터 1993년 2월까지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남자부에서는 로스 노먼이 1986년 툴루즈에서 자한기르 칸의 555연승을 끊으며 유일한 세계 타이틀을 가져갔다. 이후 레일라니 로라니가 2000년, 캐럴 오언스가 2002년 세계랭킹 1위에 올랐고, 오언스는 2000년 호주 선수로 한 번, 2003년 뉴질랜드 선수로 한 번 세계 타이틀을 따는 흔치 않은 이력을 남겼다. 폴 콜은 2022년 뉴질랜드 남자 선수로는 처음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다만 월드팀선수권 우승은 아직 없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남자부 타이틀1회
세계선수권 여자부 타이틀5회
세계랭킹 1위 배출4명
월드팀선수권 우승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수전 데보이로스 노먼폴 콜캐럴 오언스레일라니 로라니
라이벌 관계
1980년대와 1990년대 초 여자부는 사실상 뉴질랜드와 호주의 양자 대결이었다. 수전 데보이는 1992년 밴쿠버 월드 오픈 결승에서 미셸 마틴을 꺾었고, 이듬해부터는 마틴이 그 자리를 이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