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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

잉글랜드 · 맨체스터 국립 스쿼시 센터

주요 우승

12회월드팀선수권
3회세계선수권 남자부
3회세계선수권 여자부
6명세계랭킹 1위 배출

코트 규격과 공 규정을 처음 표준화한 나라이며, 지금도 유럽에서 가장 두꺼운 클럽·리그 기반을 갖고 있다. 1928년 창설된 스쿼시 라켓 협회의 후신인 잉글랜드 스쿼시는 맨체스터 국립 스쿼시 센터를 거점으로 삼는다. 개인 타이틀은 남녀 각각 세 개뿐이지만 단체전에서는 압도적이어서, 남자 5회와 여자 7회를 합쳐 월드팀선수권 12회로 호주와 이집트 다음이다. 닉 매튜는 2010년, 2011년, 2013년 세 번 세계 챔피언에 올랐고 2010년 알코바르 결승은 제임스 윌스트롭과 맞붙은 잉글랜드 선수 간의 대결이었다. 리 비칠은 2004년, 제임스 윌스트롭은 2012년 세계랭킹 1위를 찍었고, 피터 니콜은 2001년 스코틀랜드에서 적을 옮겨온 뒤 잉글랜드 선수로 뛰었다. 여자부에서는 마르틴 르 무아냥, 캐시 캠피언, 로라 마사로가 세계 타이틀을 하나씩 가져갔다. 요크셔의 폰테프랙트 스쿼시 클럽은 맬컴 윌스트롭의 지도 아래 세계랭킹 1위를 두 명 배출했다.

기록 비교

세계선수권 남자부 타이틀
3회
세계선수권 여자부 타이틀
3회
세계랭킹 1위 배출
6명
월드팀선수권 우승
12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닉 매튜제임스 윌스트롭로라 마사로리 비칠마르틴 르 무아냥

라이벌 관계

2010년대 초 잉글랜드 스쿼시의 최대 흥행 카드는 국내에 있었다. 셰필드 출신 닉 매튜와 폰테프랙트에서 자란 제임스 윌스트롭의 대결은 세계선수권 결승까지 이어졌고, 두 사람의 관계는 이 종목에서 보기 드물게 공개적으로 냉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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