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토양 미생물: 발견의 역사

토양 미생물 ? 육지의 숨은 일꾼. 분해자, 균근, 대개 미배양인 다수.

19세기 화학자들은 이미 흙이 숨 쉼을 알았다. 20세기는 이름, 항생제, 그리고 너무 많은 DNA를 더했다.

프랑크의 균근(1885)과 헬리겔의 뿌리혹이 뿌리가 혼자가 아님을 가르쳤다.

연표

1885프랑크가 균근을 명명

알베르트 베른하르트 프랑크가 균류-뿌리 결합에 균근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1887위노그라츠키 화학합성

세르게이 위노그라츠키가 미생물이 무기 화학으로 살 수 있음을 보인다.

1888헬리겔 뿌리혹

콩과의 질소 고정이 살아 있는 뿌리혹에 묶인다.

1904리프먼 토양 생물학

초기 교과서가 흙을 단순한 때가 아니라 생물 체계로 다룬다.

1943스트렙토마이신

셀먼 왁스먼 실험실이 토양 유래 결핵약을 분리한다.

1977유전자 광산으로서의 흙

rRNA 방법이 퍼진 뒤 흙은 보이지 않는 계통의 목록이 된다.

1990s메타유전체 시작

흙에서 직접 뽑은 DNA가 배양을 건너뛴다.

2010s지구 토양 지도

컨소시엄이 바다를 그리듯 토양 생물군계를 그리려 한다.

역사는 농장, 퇴비, 흙에 진 진료실의 빚이다.

계속 살펴보기

유익한 동맹의 다른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