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와 이름
워런 매컬록과 월터 피츠의 1943년 논문은 뉴런을 단순한 논리 스위치로 모델링하여 후대 연구자들에게 수학적 출발점을 제공했고, 앨런 튜링이 1950년에 제안한 기계 지능에 대한 실용적 테스트는 그 질문에 대중적인 형태를 부여했다. 두 아이디어 모두 1956년 다트머스 워크숍으로 이어졌는데, 이곳에서 존 매카시와 세 명의 동료가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만든 여름 모임을 열었다. 이 모임은 조직자들이 바랐던 것보다 훨씬 적은 기술적 진전을 냈지만, 방금 창설한 분야에 영구적인 이름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