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미국

미국 · 콜로라도스프링스 (USA 발리볼 본부)

주요 우승

4회올림픽 금메달
2회세계선수권
2회월드컵
13개올림픽 메달 총합

배구가 태어난 나라이지만 정작 국제 무대의 강자가 된 것은 1980년대였다. 더그 빌 감독이 설계하고 카치 키랄리·스티브 팀몬스가 실행한 스윙 오펜스는 모든 선수가 리시브하고 이동하고 점프하는 파워 중심 체계였고, 미국 남자부는 1984년 로스앤젤레스와 1988년 서울에서 연속 금메달, 그 사이 1986년 세계선수권과 1985년 월드컵까지 가져갔다. 2008년 베이징에서 세 번째 금메달을 추가했고 2015년 월드컵도 우승했다. 여자부는 오랫동안 준우승 팀이었다. 1984·2008·2012·2024년 네 번의 올림픽 결승에서 모두 졌고, 2014년 세계선수권으로 첫 메이저 타이틀을 딴 뒤 2021년 도쿄에서 마침내 금메달을 잡았다. 그 두 번을 모두 지휘한 감독이 선수 시절 이 종목 최고였던 키랄리다. 실내 배구 올림픽 메달 13개는 소련·러시아 다음으로 많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
4회
올림픽 메달 총합
13개
세계선수권 우승
2회
월드컵 우승
2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카치 키랄리스티브 팀몬스조던 라슨

라이벌 관계

소련과의 대결은 1984년 로스앤젤레스(소련 불참)와 1988년 서울(미국 승)을 거치며 냉전의 대리전으로 읽혔다. 여자부에서는 1984년 결승 상대이자 2016년 리우 준결승 상대였던 중국이, 그리고 2024년 파리 결승 상대 이탈리아가 가장 아픈 이름이다.

다른 팀

팀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