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3회 (1974·2014·2018)세계선수권
1회 (1976)올림픽 금메달
1회 (2023)발리볼 네이션스리그
4개올림픽 메달 총합
폴란드 남자 배구는 두 번의 전성기를 가졌고, 그 사이에 40년의 공백이 있다. 후베르트 바그네르 감독이 이끈 첫 세대는 1974년 멕시코 세계선수권에서 소련을 밀어내고 우승했고,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결승에서 다시 소련을 5세트 끝에 꺾어 금메달을 땄다. 이후 폴란드는 오랫동안 유럽의 중위권이었다가, 2014년 안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을 우승하며 완전히 돌아왔다. 2018년 이탈리아에서 열린 대회에서도 우승해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했고, 2012년 월드리그와 2023년 발리볼 네이션스리그도 가져갔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결승에서 프랑스에 0-3으로 져 은메달에 머물렀다. 이 부활의 토대는 플루스리가다. 대형 경기장을 채우는 관중과 방송 수익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이 리그는 2014년 바르샤바 국립경기장 개막전에 약 61,500명을 모아 실내 배구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1회
올림픽 메달 총합4개
세계선수권 우승3회
월드컵 우승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토마시 부이토비치에드바르트 스코레크미하우 쿠비아크바르토시 쿠레크
라이벌 관계
1976년 결승의 소련이 원형이고, 최근에는 2024년 파리 결승에서 폴란드를 3-0으로 침몰시킨 프랑스, 그리고 세계선수권 왕좌를 두고 다투는 이탈리아가 가장 자주 만나는 상대다.